소개

만든 사람

안녕하세요, 코바늘 배색 작품을 뜨고 도안을 만드는 312호예요. 인스타그램 @room312_knit에 작품과 도안 이야기를 올리고 있어요.

왜 만들었나요

배색 작품을 뜰 때마다 차트에 단마다 빨간 줄을 긋고, 홀수단·짝수단 방향을 적고, 몇 코인지 세고 또 셌어요. 네모 칸 차트로 본 그림과 실제로 뜬 작품이 생각보다 달라서 풀었다 다시 뜬 적도 많았고요. 이런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직접 만든 도구가 뜨개 도안 작업실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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